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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비스포크 큐커', 10만대 판매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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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22.06.10 17:03:48

삼성전자 모델이 비스포크 큐커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 = 삼성전자)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큐커'의 누적 판매 대수가 10만 대를 돌파했다고 10일 전했다. 지난해 7월 국내 시장에 출시된 이후 지난달 말까지 집계한 것으로, 하루 320대 이상 팔린 셈이다.

삼성전자는 밀키트ㆍ간편식 전문 업체, 유명 레스토랑과 호텔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의 협업으로 수준 높은 집밥을 빠르고 간편하게 만드는데 기여한 것을 비스포크 큐커의 인기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30~40대 소비자와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정을 중심으로 호응이 높다고.

또 삼성카드와 손잡고 선보인 간편식 정기쇼핑 약정 서비스인 ‘삼성카드 마이 큐커 플랜’이 소비자들의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낮추면서 대중화를 이끈 것으로 분석했다. 마이 큐커 플랜은 파트너 식품사 직영몰에서 매달 일정 금액 이상의 식재료를 구매하면 비스포크 큐커를 대폭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삼성전자는 비스포크 큐커 10만 대 판매 돌파를 기념해 이달 초부터 파트너 식품사를 기존 13개사에서 18개사로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기존 협업 식품사인 CJ제일제당, 프레시지ㆍ마이셰프ㆍ청정원ㆍ풀무원ㆍ동원ㆍ오뚜기ㆍ앙트레ㆍhy(구 한국야쿠르트)ㆍ테이스티나인ㆍ캐비아ㆍ랭킹닭컴ㆍ호텔신라 등 외에 추가로 롯데푸드ㆍ설로인ㆍ동원홈푸드 미트큐ㆍ예술소ㆍ삼진어묵 등이 참여해 협업 중이다.

< 문화경제 윤지원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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