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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환경수호 앞장서는 우리 동네 유공자 찾는다

9월 20일까지 ‘마포구 환경상’ 후보자 추천 접수… 자원재활용 등 4개 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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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4.08.19 13:31:47

박강수 마포구청장이 지난해 12월 ‘마포구 환경상 및 에너지관리 유공자 표창 수여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마포구청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가 환경상 후보자 추천을 내달 20일까지 받는다. 이번이 15회째.

환경상은 환경보호, 탄소중립, 녹색성장 등 지속가능 발전에 이바지한 구민이나 단체를 발굴하고 격려하고자 마련됐다. 추천 분야는 △환경보전 △자원 재활용 △녹색생활 실천·푸른마을 가꾸기 △에너지 절약 등 4개 부문으로, 2명씩 총 8명(단체 포함)을 선정한다.

추천 대상은 공고일 기준 3년 이상 마포구에 거주 중인 개인이나 소재하고 있는 단체 중 환경 분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공적이 있는 자다. 후보자 추천은 시상 부문별로 관계 기관장, 단체장, 학교장, 유관부서장 등이 할 수 있다.

후보 추천서, 공적조서 등 필요서류를 마포구청 맑은환경과 또는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등기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필요서류는 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마포구는 추천받은 후보자의 공적 사실 조서를 확인한 후 마포구 환경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결정한다. 이어 11월 중 시상할 계획이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깨끗하고 맑은 마포를 위해 환경보호와 녹색생활을 몸소 실천하는 숨은 공로자가 있다면 적극 추천해 주길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구민의 환경보호 인식을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마포구  박강수 구청장  환경상  자원재활용  탄소중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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