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의회(의장 장동식)는 4월 1일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3월 24일부터 9일간의 일정으로 열린 제304회 임시회 회기 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정질문 ▲ 각종 조례·규정안 등 안건 30건을 원안 및 수정 가결하였다.
3월 28일 진행된 제2차 본회의에서 ▲구자민 의원이 ‘구정운영실적에 대하여’를 주제로 주요 현안에 대한 구정질문을 실시했다.
4월 1일 진행된 제3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은 총 7명의 의원이 실시하였다. ▲주순자 의원이 ‘유해야생동물 피해 예방 대책 마련에 대하여’ ▲박용규 의원이 ‘보행약자를 위한 횡단보도 개선방안에 대하여’ ▲정현일 의원이 ‘화재로부터 안전한 관악구를 만들기 위한 제언’ ▲김연옥 의원이 ‘치매안심 경로당에 대하여’ ▲손숙희 의원이 ‘관악구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 강화에 대하여’ ▲표태룡 의원이 ‘관악 힐링정원도시조성 제언’ ▲구자민 의원이 ‘관악구 재정자립도 및 세입확보방안 제시’를 주제로 5분 자유발언을 진행하였다.
장동식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 동안 다양한 정책과 안건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협조해 주신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리며, 의결된 안건들이 구민 삶의 질 향상과 복지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리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