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 獨 ‘iF 디자인어워드’ 본상 수상

24인치 화면에 여러 정보 직관적으로 제공… 엣지 디자인으로 슬림 느낌 강조

  •  

cnbnews 김응구⁄ 2025.04.03 11:31:42

경동나비엔의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제품 부문 본상을 받았다. 사진=경동나비엔
 

경동나비엔의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 제품 부문 본상(Winner)을 받았다.

iF는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 중 하나다. △제품 △사용자 인터페이스(UI) 등 9개 부문에서 디자인의 우수성을 평가한다. 경동나비엔은 지난해에도 스마트홈 월패드 인터페이스 디자인으로 UI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

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는 현관 출입관리는 물론 보일러·가전·조명·보안시스템 등 가정 내 다양한 기기를 통합 제어하는 솔루션이다. 특히, 그날의 날씨 등을 분석해 상황에 맞게 필요한 기기가 작동되도록 돕는다. 예를 들어, 미세먼지가 심한 날에는 ‘환기청정기를 가동하라’는 내용과 함께 ‘작동’ 알림이 표시되며, 사용자가 알림을 터치하면 환기청정기가 가동된다.

경동나비엔은 월패드가 다른 가전에 비해 사용하지 않는 시간이 길다는 점에 주목, 심미적 요소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화면이 꺼졌을 때도 아름다운 이미지를 표시하도록 설계해 고급스러운 디지털 액자로 기능한다.

24인치의 넓은 화면으로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큰 화면을 통해 다양한 정보와 기능을 직관적으로 제공한다. 또 월패드의 두께를 최소화해 더욱 깔끔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구현했다. 모서리에는 엣지 디자인을 적용해 실제 크기보다 더 슬림한 느낌을 준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경동나비엔  스마트홈  월패드  iF 디자인 어워드  UI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