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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백, ‘러브백 캠페인’으로 나눔 문화에 앞장

이달에는 초록우산과 손잡고 영케어러 가정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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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5.11.28 14:29:56

아웃백의 11월 ‘러브백 캠페인’에 동참한 코엑스스타필드점 김상경 점주, 이준호 팀장, 주동혁 매니저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다이닝브랜즈그룹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이달에도 전국 각지에서 ‘러브백(LOVEBACK)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나보다 우리’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2013년부터 이어온 아웃백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외식 브랜드의 강점을 살려 지역사회 복지기관과 파트너십을 맺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외식 경험을 선물하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이달에는 아동복지기관인 초록우산과 손잡고 새로운 나눔을 펼쳤다. 가족을 돌보느라 자신을 돌볼 시간이 부족한 영케어러(가족돌봄청년) 가정을 지원하고자 나섰다.

아웃백 코엑스스타필드점은 지난달 28일 영케어러 가정을 위해 토마호크 스테이크 세트, 치킨 텐더 샐러드, 투움바 파스타 등을 지원했다. 중동롯데점 역시 11일 블랙라벨 패밀리세트와 커플세트를 전달하며 영케어러 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격려의 마음을 보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꾸준한 활동도 이어졌다. 하남스타필드점은 26일 하남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협력해 장애인 가족 20명을 매장으로 초청했다. 하남스타필드점은 이 복지관과 올해 분기별 1회 정기 후원을 약속했다.

아웃백 관계자는 “연말을 앞두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영케어러 가정에 특별한 응원을 전하고, 지역사회 이웃들에게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전국 매장이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생활 속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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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아웃백  러브백 캠페인  초록우산  영케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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