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시장 오세훈)는 “동행·매력특별시 서울을 실현해나갈 3급 국장으로의 승진예정자 8명을 내정했다”고 11.28.(금) 밝혔다.
승진예정자는 △김홍찬 복지정책과장, △사창훈 주택정책과장, △변경옥 교육지원정책과장, △한정훈 소상공인정책과장, △정헌기 총무과장, △안형준 교통정책과장, △임재근 외국인이민담당관, △진재섭 한강수상활성화부장으로 총 8명이다.
서울시는 이번 3급으로의 승진예정자를 포함하여 2026년 상반기 국장급 이상 전보를 시행할 예정이다.
곽종빈 행정국장은 “복지, 교통, 주택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현안 부서 및 시책사업을 추진하여 성과를 창출한 부서장을 두루 고려했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경쟁력을 갖추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인재를 적극 발탁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