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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우수 기관으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기획 부합성, 효율·적합성, 지속·확산 가능성 등의 심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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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5.12.16 19:53:02

이성헌 서대문구청장(가운데)이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교육부장관상 수상을 기념해 관계 부서 직원들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대문구청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최근 ‘대한민국의 내일을 키웁니다 – 2020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에서 영유아 발달지원 사례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전국의 육아종합지원센터 대상으로 한 이번 공모는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과 행복한 성장을 지원하는 우수 실천 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한국보육진흥원이 주관했다.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2025년 서대문구형 보육과정 운영’을 내용으로 응모했으며 기획 부합성, 효율·적합성, 지속·확산 가능성 등의 심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성헌 구청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관상을 받은 것은 센터의 전문성과 우수한 운영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서대문구를 만들기 위한 정책 지원에 꾸준히 힘쓰겠다”고 말했다.

채은화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서대문구형 보육 과정 운영이 의미 있는 결과로 이어져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전문성을 기반으로 보육·양육을 지원하는 핵심 거점 기관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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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이성헌  서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대한민국의 내일을 키웁니다 – 20205년 육아종합지원센터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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