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농심 안성탕면과 함께 한글 사랑에 앞장서는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국내 대표 한글 학습 콘텐츠를 보유한 웅진씽크빅과 K-라면을 대표하는 농심 안성탕면이 한글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알리기 위해 기획했다.
먼저 웅진씽크빅은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라면발처럼 꼬여 있는 자식 공부 고민을 개운하게 풀어줄 웅진씽크빅 상담소’를 주제로 한 협업 콘텐츠를 공개했다. 또한 송도 국립세계문자박물관 내 ‘씽크빅 문자 연구소’ 체험존에서 상담 고객에게 안성탕면을 증정하는 연계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와 함께 농심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웅진씽크빅 유·초등 전집과 도서, 안성탕면을 받을 수 있는 ‘한글 낱말 게임’과 ‘한글 교육에 대한 고민 남기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해당 이벤트는 2월 25일까지 참여할 수 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한글을 사랑하는 두 브랜드가 각자의 방식으로 한글의 가치를 전하고자 이번 협업을 기획했다”며 “고객들이 이번 콜라보 이벤트를 통해 한글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기억하고, 자녀 교육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