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이 겨울철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동절기 안전점검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GS건설 최고안전전략책임자(CSSO) 김태진 사장은 최근 충청권의 4개 아파트 건설현장을 방문, 근로자 작업환경과 해빙기 대비현황을 점검했다.
릴레이 캠페인은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고자 국토교통부와 대한건설협회가 주관하며, 건설사들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GS건설은 2월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앞서 충청권 아파트 현장뿐만 아니라 전 현장이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GS건설 관계자는 “전 임직원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동절기·해빙기 안전사고를 미리 점검·예방하고자 이번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며 “전사적으로 안전관리를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GS건설은 최고 경영진의 의지를 담아 올해로 3년째 현장에서 시무식을 갖고, 올해도 품질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현장 중심의 경영 행보를 이어간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