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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 한정 출시

아메리칸 오크 숙성 후 유러피언 셰리 버트서 장기간 숙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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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2.10 11:18:38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를 국내 출시한다. 사진=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가 신제품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를 국내 출시하고, 서울신라호텔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에서 100병 한정으로 단독 판매한다.

이번 신제품은 발베니 저장고에서 발견한 희귀 캐스크를 소개하는 ‘큐리어스 캐스크(Curious Cask)’ 컬렉션의 두 번째 싱글몰트 에디션이다. 발베니가 1년에 단 일주일만 생산하는 피트 원액을 사용했다. 아메리칸 오크에서 초기 숙성을 거친 뒤, 최상급 유럽산 오크 셰리 버트(Butt)에서 장기간 숙성시켰다.

패키지는 발베니의 ‘레어 매리지 25년’ 이상 상위 라인업에 적용하는 시그니처 프레스티지 보틀과 고급 케이스를 적용해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강조했다. 라벨에는 발베니의 몰트 마스터 켈시 맥케크니가 캐스크 샘플을 채취하는 모습을 일러스트로 담았다.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는 위스키 애호가·수집가를 위한 체험 공간이다. 이번 신제품을 포함한 윌리엄그랜트앤선즈의 고숙성 위스키를 한자리에서 경험하도록 구성했다.

박세미 마케팅 매니저는 “발베니 20년 피티드 셰리 캐스크는 소량 생산된 희귀 제품으로, 더 디스틸러스 라이브러리라는 공간에서 그 가치를 온전히 경험하도록 기획했다”며 “위스키 애호가와 수집가 모두에게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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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그랜트앤선즈코리아  발베니  셰리 캐스크  켈시 맥케크니  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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