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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석관동 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백미 610kg 기부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참여로 주민센터에 성품 전달 ...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 위한 나눔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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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10 13:36:12

성북구 석관동 새마을금고, ‘따뜻한 겨울나기’ 백미 610kg 기부. 사진=성북구청

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 석관동 새마을금고가 지난 6일 ‘2026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의 하나로 백미 10kg 61포(총 610kg)를 석관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으로, 전달된 백미는 석관동주민센터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석관동 새마을금고는 2022년부터 매년 석관동주민센터를 통해 성품 기부를 이어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참여하고 있다.

이충화 석관동 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지역주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것이 새마을금고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로 성북구청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석관동 새마을금고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성품은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좀도리 쌀은 석관동 관내 기초생활수급자와 홀몸 어르신,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등에게 지원돼 겨울철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석관동 새마을금고는 지속적인 기부와 지역사회 공헌 활동의 공로를 인정받아 성북구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수여받았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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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이승로  석관동새마을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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