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4월 30일까지 국내주식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국내주식 통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규 고객부터 기존 고객까지 폭넓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계좌 개설, 수수료, 주식 입고, 거래 혜택 등 총 네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생애 최초로 계좌를 개설하는 신규 고객에게는 투자지원쿠폰 2만 원을 제공하며, 이벤트 신청 후 국내주식을 거래할 경우 추가로 1만 원의 투자지원쿠폰을 지급한다.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 혜택도 마련했다. 신규 및 휴면 고객을 대상으로 6개월간 국내주식 거래 수수료를 전액 면제하고, 해당 기간 동안 거래 실적이 있을 경우 추가 6개월간 유관기관 제비용만 부담하는 수수료 우대 혜택을 연장 적용한다. 이에 따라 고객은 최대 1년간 수수료 부담을 낮춰 국내주식 거래를 할 수 있다.
타사에서 주식을 입고하는 고객을 위한 리워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입고 금액과 국내주식 거래 대금에 따라 최대 300만 원까지 현금 리워드가 차등 지급돼 자산 이전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국내주식 거래 고객을 대상으로 매월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월 100만 원 이상 거래 고객 중 매월 30명을 추첨해 120만 원 상당의 국내주식 세트를 제공하며, 월 거래대금 10억 원 이상 고객에게는 전원 치킨 쿠폰을 증정한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이번 통합 이벤트는 신규 고객의 투자 진입 장벽을 낮추고 기존 고객의 거래 혜택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투자 경험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투자증권 공식 홈페이지와 신한 SOL증권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