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NH농협은행, ‘1사1교 금융교육’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1044개 학교와 결연·5만1,848명 교육…2016년 이후 8회 수상

  •  

cnbnews 김예은⁄ 2026.02.26 14:13:11

25일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 금융회사로 선정되어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한 NH농협은행 강태영 은행장이 금융감독원 이찬진 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NH농협은행

NH농협은행은 25일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2025년 1사1교 금융교육’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기관이 사회공헌의 일환으로 초·중·고교와 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2015년 시작됐다. 농협은행은 2016년부터 올해까지 총 8회 수상해 금융기관 가운데 최다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 밝혔다.

농협은행은 1044개 학교와 결연을 맺고 총 1495회에 걸쳐 5만1848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전국 16개 체험관을 활용한 ‘체험형 금융교육’, 이동형 버스 ‘NH Wings’를 활용해 지방소멸위기지역 등을 찾아가는 ‘이동금융교육’, 4개월 과정의 ‘N키즈 금융학교’ 등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강태영 은행장은 “농촌 등 금융소외지역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학교 및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대상 맞춤형 금융교육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관련태그
NH농협은행  금융감독원  금융교육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