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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전국 483개교 5만여명 대상 금융교육…임직원 재능기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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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2.26 16:45:31

신한은행,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금융감독원장상 수상.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에서 열린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1사1교 금융교육’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프로그램으로, 금융회사와 인근 학교가 결연을 맺고 학생들에게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금융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신한은행은 2015년 사업 출범 첫해부터 참여해 미래세대를 위한 금융교육을 이어오고 있다.

신한은행은 2025년 한 해 동안 전국 483개교에서 총 5만1,861명을 대상으로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금융감독원 표준 교안을 활용한 특강과 수능 이후 수험생 대상 금융 특강을 운영했으며, 이동점포 ‘뱅버드’를 활용한 ‘찾아가는 금융체험교실’, 직업계고 학생 대상 진로 설계 프로그램 ‘신한 커리어온’, 금융교육 뮤지컬 ‘신한 샤이닝스타’, ‘신한 아동양육시설 금융교육’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도 병행했다.

또한 신한금융그룹의 봉사 제도인 ‘신한 아너스클럽’과 연계해 임직원 재능기부 금융교육을 확대했다. 이를 통해 임직원들이 전국 100여 개 학교를 방문해 금융사기 피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감독원장상 수상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학생 눈높이에 맞춘 실용적 금융교육 콘텐츠를 고도화하고, 임직원 재능기부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확대해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금융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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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금융교육  금융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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