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대표이사 윤인호·유준하)은 유준하 대표가 한국의약품수출입협회(회장 류형선) 정기총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동화약품 해외 사업 확대를 통한 국내 제약산업 수출 진흥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유준하 대표는 1989년 동화약품 마케팅부에 입사한 이후 영업·인사·총무 등 주요 핵심 부서를 두루 거치며 약 30년간 제약산업 전반에 걸친 실무 경험과 경영 역량을 축적해왔다.
한편, 동화약품은 원료의약품과 일반의약품, 헬스·뷰티, 식품 제품을 중심으로 수출을 확대해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누적 약 1470만달러의 수출 실적을 달성한 바 있다.
유준하 동화약품 대표는 “이번 표창은 동화약품 전 임직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우수한 한국 의약품을 세계에 널리 알리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