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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인천광역시 공공배달앱 운영사 선정

‘인천사랑상품권’ 결제 도입…신규 가맹점 최대 3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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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2.27 16:21:01

신한은행 ‘땡겨요’, 인천광역시 공공배달앱 운영사 선정.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행장 정상혁)은 배달앱 ‘땡겨요’가 인천시 민관협력형 공공배달앱 운영사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땡겨요’는 현재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경기도 등 전국 53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선정에 따라 신한은행은 인천시 지역화폐인 ‘인천사랑상품권’을 땡겨요 앱 내 결제 수단으로 도입해 이용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소비 활성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한 인천시와 공동 홍보를 추진하고 민관 협력 체계를 강화해 공공배달앱 확산에 나설 방침이다.

신한은행은 인천 지역 신규 입점 가맹점을 대상으로 ‘사장님 지원금’ 20만원을 제공해 자체 쿠폰 발행 등 마케팅 활동을 지원한다. 아울러 땡겨요 정산 계좌를 신한은행으로 변경하는 가맹점에는 다음 달 첫 영업일에 2,000원 할인쿠폰 50매를 지급해 최대 30만원 상당의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지역화폐 연계와 가맹점 지원을 통해 고객의 이용 부담을 낮추고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확대에 힘을 보태겠다”며 “앞으로도 지자체와 협업을 확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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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땡겨요  배달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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