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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서대문구 새해 '드림스타트 사업' 확대

학부모 마음챙김 교육, 드림 졸업식 등 5개 신규 사업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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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2.27 16:41:57

오감발달 미술활동. 사진=서대문구청
도자기 만들기. 사진=서대문구청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가 2026년 아동통합서비스 강화를 위해 드림스타트 신규 사업 5개를 도입하고 기존 3개 사업은 확대하는 등 총 8개 사업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2026년도 운영에 나선다.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들에게 통합사례관리 및 지역자원과 연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며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133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가정방문 등을 통한 상담 및 사례관리를 진행한다.

검도교실. 사진=서대문구청

또한 학부모 마음챙김 교육과 드림 졸업식 등 5개 신규 사업 도입과 입학·졸업 축하 지원 등 기존 3개 사업 확대로 아동들에게 더욱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구는 이번 겨울 아동의 정서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증진을 위해 오감발달 미술활동,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눈썰매장 가족 나들이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 겨울 방학 프로그램으로 신설된 검도 교실에 대해 만족도가 매우 높아 계속 운영하면서 아동의 신체적·정신적 건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촘촘한 지원과 현장 중심의 통합서비스를 지속해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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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이성헌  드림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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