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쇄
  • 전송
  • 보관
  • 기사목록

신세계백화점, ‘트래블 컨시어지’ 오픈 100일…평균 예약율 80%↑

강연·여행 등 기념 이벤트 진행

  •  

cnbnews 김금영⁄ 2026.03.05 13:40:19

신세계백화점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상담 공간 ‘트래블 컨시어지’ 현장. 사진=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여행 플랫폼 비아신세계의 상담 공간 ‘트래블 컨시어지’가 오픈 100일을 맞았다고 5일 밝혔다.

비아신세계는 지난해 11월 28일 부산 센텀시티에 처음 트래블 컨시어지를 오픈했고, 올해 1월 강남점에 2호점을 열었다. 1대1 상담으로 예산에 맞는 여행을 제안 받고 예약과 결제까지 원스톱이 가능한 트래블 컨시어지는 오픈 3개월도 채 되기 전 수백 건의 온라인 사전예약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센텀과 강남의 트래블 컨시어지는 오픈 이래 80% 이상 예약율을 꾸준히 기록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100% 예약이 완료돼 대기까지 발생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런 성과에 힘입어 비아신세계는 트래블 컨시어지 오픈 100일을 기념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먼저 오는 6월 독일로 떠나 피아니스트 임윤찬의 리사이틀 공연을 만나볼 수 있는 5박 8일 여행을 센텀시티 고객에게 먼저 공개한다. 이번 여행엔 전 언론사 문화부 기자 출신 김호정 작가가 동행한다. 센텀시티에서 명사와 함께하는 특별 강연도 기획 중이다.

센텀시티 고객이 선호했던 김해-인천 또는 김포 항공편 지원 이벤트도 호응에 힘입어 이달 한 달간 추가 연장된다. 아울러 비아신세계 고객에게 백화점 내 패션·뷰티·해외패션 등에서 사용한 구매 금액에 따라 7% 신백리워드를 주는 사은행사도 제공한다.

이달 싱가포르관광청과 협업해 기획한 럭셔리 호텔 여행도 선보인다. 싱가포르 디즈니 크루즈 여행은 비아신세계 클릭 수 상위 5위권에 오르며 높은 관심을 끌었고, 그 결과 싱가포르관광청이 비아신세계와 협업에 나서게 됐다. 싱가포르관광청은 비아신세계를 통해 한국 관광객의 프리미엄 여행 수요를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여행 상품의 자세한 내용은 신세계백화점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성환 상무는 “신세계백화점은 비아신세계 트래블 컨시어지를 통해 고품격 원스톱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행 계획을 짜는 일정마저 특별한 경험으로 만들고 있다”며 “싱가포르관광청과의 협업을 시작으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해 비아신세계만의 차별화된 여정을 지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관련태그
신세계백화점  트래블 컨시어지  비아신세계  여행  뷰티

배너
배너

많이 읽은 기사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