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이 4일 여의도 63빌딩 본사에서 ‘한화생명 경제교실 강사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을 통해 한화생명은 금융교육 전문강사진 68명을 선발해 올해 전국 아동·청소년 1만여명에게 금융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올바른 금융소비자로 양성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생명 경제교실은 금융감독원이 주관하는 ‘1사1교 금융교육’의 일환으로 금융사가 학교와 결연을 맺어 금융교육을 진행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발대식에는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 아이들과미래재단 김병기 사업본부장, 금융교육 전문강사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금융교육 전문성 강화 방안과 보험 이해도 증진을 위한 뮤지컬 공연 등 올해 한화생명 경제교실 교육 방향을 공유했다.
한화생명 임석현 기획실장은 “미래 세대에게 양질의 금융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금융사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며, “앞으로도 아동과 청소년이 올바른 금융 인식을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