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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장애 여성 취업·자립 지원 후원금 전달

경제활동 참여 위한 직업교육, 자격 취득 등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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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6.03.11 15:22:12

서경섭 에쓰오일 총무부문장(오른쪽)이 허혜숙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이사장(왼쪽), 전상준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장(가운데)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에쓰오일
 

에쓰오일(S-OIL)이 11일 서울 강서구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장애 여성의 취업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S-OIL Bridge Campaign(브리지 캠페인)’ 후원금 5000만원을 전달했다.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는 장애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 확대를 위해 직업교육, 취업 지원, 상담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는 기관이다. 장애 여성의 취업을 전문적으로 지원하는 국내 유일의 기관이기도 하다

에쓰오일의 후원금은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장애 여성의 직업교육 프로그램 운영과 자격 취득 지원 등 안정적인 사회 진출과 직업 유지를 돕는 데 사용할 예정이다.

에쓰오일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청년들의 고용문제 해결을 위해 아동 생활 시설 퇴소 자립준비청년의 취업지원과 청년푸드트럭 유류 지원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온 고용노동부 주관의 ‘청년도약 멤버십’ 참여기업이다. 이번 후원으로 에쓰오일은 젊은 장애 여성의 직업 역량을 강화하고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는 데도 기여할 계획이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ESG 경영의 일환으로 장애 여성을 비롯한 사회적 취약계층의 자립과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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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장애여성인력개발센터  ESG  후원금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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