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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 출시

AR 이중 미세모 적용…영구치 맞춤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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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3.11 16:00:18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 제품 이미지. 사진=유한킴벌리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이제훈)가 ‘그린핑거 마이키즈 4단계 칫솔’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신제품은 지난달 네이버 신상위크에서 단독 선출시됐으며, 전년 같은 행사 대비 2배가량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마이키즈 4단계 칫솔은 구강 건강의 단초가 되는 영구치 관리에 특화됐다. 신제품의 세정 성능은 독자 기술과 식모 공법에서 비롯된다. AR(Advanced Rounding, 칫솔모 끝부분을 둥글게 가공해 자극을 최소화한 고급 라운딩 기술) 이중 미세모를 적용했다. 핸들 하단이 평평한 셀프스탠딩 디자인을 적용했고, 각 칫솔엔 전용 헤드 캡이 있다.

그린핑거의 브랜드 캐릭터인 ‘푸아’도 패키지 및 칫솔대 디자인에 적용했다. 10종의 파스텔·비비드 톤 색상으로 구성했다.

일반 칫솔 대비 작은 헤드 사이즈로, 8세 이상 아동부터 성인까지 사용 가능하다. 또한, KS(한국산업규격) 기준 대비 2배 이상 높은 인장강도 테스트를 완료했으며, 유해물질 불검출 테스트도 완료했다는 설명이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영구치가 나기 시작하는 시기에는 치열이 복잡해지므로 더욱 세밀한 구강 케어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올바른 칫솔질 습관을 형성하도록 돕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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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이제훈  그린핑거  마이키즈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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