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빼빼로 브랜드 최초의 프리미엄 라인 제품인 ‘더블리치 솔티바닐라’ 빼빼로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빼빼로에 더블 레이어 구조를 적용했다. 에어레이션 공법을 활용해 기존 빼빼로 대비 약 4.6배 높은 스위트 코팅량을 완성한 것이 특징이며, 마다가스카르산 바닐라빈의 향에 청정 안데스 호수염을 더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제품 출시를 통해 빼빼로 브랜드의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클래식 라인 중심의 제품 구성에 프리미엄 라인을 새롭게 더한다. 프리미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는 이달 중순부터 전 채널을 통해 판매되며 시즌 한정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프리미엄 빼빼로 더블리치 솔티바닐라는 더블 레이어 구조와 프리미엄 원료를 적용해 기존과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라인업을 지속 선보여 빼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