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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의회, 제289회 임시회 폐회

상임위별 안건 심사 및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 위원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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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17 19:00:23

전은혜 의장. 사진=광진구의회

서울 광진구의회(의장 전은혜)가 17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5일간의 제289회 임시회 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개회한 제289회 임시회에서는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 ▲의원발의 및 구청제출 조례안에 대한 안건심사가 이루어졌다.

광진구의회는 앞서 3월 16일 각 상임위원회에서 안건을 심사하고, 17일 제2차 본회의를 열어 심사 보고를 받아 상정 안건을 의결하였으며, 이후 2025 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장길천 의원. 사진=광진구의회

이어진 5분 자유발언에서 장길천 의원은 국외 비교 시찰은 광진구 정책 발전을 위한 연구 과정임을 강조했다.

이번 임시회에서 통과된 안건은 총 6건이며 이 중 의원발의 조례안은 ▲서울특별시 광진구의회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동길 의원) ▲서울특별시 광진구 학교 체육시설 개방 지원에 관한 조례안(김미영 의원 등 7인) 등 총 2건이다.

전은혜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이번 회기 동안 논의된 사항들을 구정에 충실히 담아내어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다음 회기인 제290회 임시회는 6월 19일에 개회하여 23일까지 총 5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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