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용호⁄ 2026.03.17 19:00:33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 17일 고덕동 샘터근린공원에서 진행된 1분기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점검에 방문하여 지역 교통질서 확립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모범운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근무상황점검에는 강동모범운전자회 회원 약 10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강동경찰서 주관으로 근무상황 점검을 진행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동모범운전자회는 약 24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주요 사거리 교통정비와 각종 구정 행사 지원 등 지역사회 교통안전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이원국 행정재경위원장은 “강동구가 최근 인구 50만 명을 돌파하며 도시 규모가 확대됨에 따라 교통량 증가와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모범운전자 여러분이 최일선에서 교통질서를 지키며 지역의 안전을 책임지고 계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