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대표이사 백상환)은 이너뷰티 브랜드 아일로(ILO)가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슬림컷 젤리’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제품은 2025년 출시된 아일로 ‘듀얼 슬림컷’을 스틱 젤리 형태로 선보인 제품이다. 기존 듀얼 슬림컷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줄 수 있는 2중 기능성을 갖췄다면, 슬림컷 젤리는 배변 활동 원활 기능을 더해 3중 기능성으로 확장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젤리 속에 치아씨드를 더해 간식을 먹는 듯한 식감과 포만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기능성 성분으로 난소화성말토덱스트린과 가르시니아캄보지아 추출물을 함유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체지방 감소, 배변활동 원활에 도움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제품은 동아제약 공식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향후 판매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듀얼 슬림컷의 복합 기능성 콘셉트와 아일로의 다이어트 콘셉트를 젤리 형태로 구현했다”며 “일상 속 간편하게 아일로의 이너뷰티 솔루션을 경험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한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