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은⁄ 2026.03.18 13:51:26
NH농협은행(은행장 강태영)은 17일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베스트 뱅커’, ‘여신연도대상’, ‘카드연도대상’, ‘베스트RM’ 등 총 7개 핵심 부문 성과를 통합해 시상하는 ‘NH BANK GRAND AWARDS 2025’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사업 추진 성과가 우수한 직원과 사무소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150여명의 수상자가 선정됐으며, 각 사업 분야에서 전문성과 성과를 인정받은 인재들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행사에는 수상 직원과 동료 등 약 26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들의 성과를 함께 축하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한 수상 직원은 “여러 부문의 동료들과 함께 축하를 받으니 자부심이 더욱 크다”며 “앞으로도 농협은행을 찾는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고객을 위해 헌신하며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수상자들에게 감사하다”며 “최고의 성과를 낸 인재들에게는 이에 걸맞은 보상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