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해외주식 투자자의 절세 혜택을 지원하기 위해 ‘대한민국 투자자를 위한 RIA 계좌 개설 이벤트’를 7월 31일까지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RIA 계좌는 해외주식 매도 자금을 원화로 환전해 1년간 국내주식에 투자할 경우 양도소득세 부담을 줄여주는 한시적 세제혜택 계좌다. 1인당 매도금액 기준 5,000만원까지 비과세 대상이며, 감면율은 5월 말까지 매도 시 100%, 7월 말까지 80%, 연말까지 50%가 적용된다.
이번 이벤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RIA 계좌를 개설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쿠폰이 제공된다. 해당 혜택은 이벤트 기간 내 최초 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하며, 100만원 이상 해외주식 매도 한도 설정 및 입고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또한 국내주식 순매수 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의 상품권도 지급된다. 5,000만원 이상은 5만원, 3,000만원 이상 5,000만원 미만은 3만원, 1,000만원 이상 3,000만원 미만은 2만원, 100만원 이상 1,000만원 미만은 1만원이 제공된다.
이와 함께 RIA 계좌를 통한 국내주식 거래 시 1년간 0.0049%의 우대수수료도 적용된다.
이벤트 관련 세부 내용은 유진투자증권 홈페이지와 HTS, MT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