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은 IT사랑봉사단이 경기 의왕시 학의천 일대에서 하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난 25일 진행됐으며, 테크솔루션부문과 테크사업부문, AI데이터부문 소속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하천 주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방식으로 환경 정화 활동을 수행했다.
IT사랑봉사단은 은행 내 IT 관련 부서 임직원으로 구성된 조직으로,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지역사회 환경 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동훤 농협은행 테크솔루션부문 부행장은 "날씨가 따뜻해지며 하천 이용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환경 정화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깨끗한 환경 조성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