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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 참석

지역안보태세를 확립하는 데 목적 두고 분기별로 회의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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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6.03.27 10:46:19

축사하는 조동탁 의장. 사진=강동구의회

서울특별시 강동구의회(의장 조동탁)는 지난 26일 강동구청에서 열린 ‘2026년 1분기 통합방위협의회 회의’에 참석해 지역 통합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강화를 강조했다.

강동구 통합방위협의회는 군, 경찰, 소방, 교육청, 세무서 등 각 기관단체장과 민간위원 총 47명으로 구성되어 지역안보태세를 확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분기별로 회의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국내외 안보 상황과 지역 방위 대응 방향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강동구의 통합방위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대응 역량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조동탁 의장은“최근 국제정세의 불안정과 각종 재난 발생 등으로 지역 차원의 철저한 대비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통합방위협의회가 중심이 되어 평상시에는 빈틈없는 준비를, 유사시에는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안용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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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의회  조동탁  통합방위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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