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는 오는 5월 11일 개최되는 ‘제8회 신한카드 인비테이셔날 셀럽·프로암 골프대회’ 참가 고객을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경기 가평군 가평베네스트에서 열리며, 프로골퍼 임진한, 김세영, 공태현, 이미지, 손새은과 개그맨 홍인규 등이 참여한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54명은 셀럽 및 프로와 한 조를 이뤄 18홀 동반 라운딩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원포인트 레슨과 개인별 스윙 사진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어메이징 크리와 협업한 보스턴백이 기념품으로 제공되며, 라운딩 이후에는 축하공연이 포함된 저녁 만찬과 시상식, 럭키드로우 행사도 진행된다.
참가 고객은 참가비를 부담하면 그린피, 캐디피, 카트비를 포함해 조식, 간식, 저녁 만찬, 기념품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행사는 The PREMIER, The ACE, The BEST, The CLASSIC 등 신한 프리미엄 카드 보유 고객 중 혜택 정보 수신에 동의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응모기간은 4월 19일까지다.
응모기간 동안 300만원 이상 이용하거나 지인 2명과 함께 3인이 응모할 경우 당첨 확률이 높아진다. 이용금액 상위 고객 3명과 직전 3개월 대비 월 평균 이용액 증가 폭이 가장 큰 고객 1명은 별도 추첨 없이 선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 및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