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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4월 ‘현대카드 스페이스’ 프로그램 운영…미식·예술·음악 큐레이션 확대

쿠킹 라이브러리·MoMA 도서·아트·뮤직 콘텐츠까지 다채로운 문화 경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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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4.08 15:17:55

현대카드 전경. 사진=현대카드

현대카드는 4월 한 달간 쿠킹 라이브러리, Red11, 아트·뮤직 라이브러리 등 ‘현대카드 스페이스’에서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식, 예술, 음악, 도서를 아우르는 큐레이션을 통해 회원들이 일상 속에서 새로운 취향과 영감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봄철 요리에 활용되는 조미료인 후추를 주제로 한 전시를 진행한다. ‘Cookshop in the Library’에서 다양한 레시피북과 함께 세계 각국의 생후추 및 한정판 블렌디드 후추 제품을 선보인다.

Red11에서는 브랜디를 중심으로 한 미식 경험을 제공한다. ‘브랜디 샘플러’를 비롯해 샤퀴테리와 올리브로 구성된 플레이트, 찹쌀 시우마이 등 메뉴를 통해 계절감을 반영한 식음 콘텐츠를 선보인다.

‘MoMA Bookstore at Hyundai Card’에서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큐레이터가 선정한 도서 24종을 공개한다. 클로드 모네의 후기 작업을 다룬 도서와 프랜시스 벤자민 존스턴 관련 도록 등 한정판 아트북을 포함해 다양한 예술 서적을 만날 수 있다.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오는 25일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통해 마르셀 뒤샹의 생애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상영한다.

뮤직 라이브러리에서는 ‘롤링 스톤 컬렉션’을 통해 일본 모던 팝과 재즈, 패션·아트와 결합된 음악 콘텐츠를 소개한다.

현대카드 관계자는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통해 고객이 새로운 취향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문화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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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스페이스  프로그램  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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