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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추석 연휴 ‘힐링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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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동근⁄ 2019.09.08 07:39:32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헬스테크 매장에서 모녀 고객이 안마의자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사진 = 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이번 추석 연휴 기간 전국 15개 백화점과 6개 아울렛에서 '추석 연휴 힐링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행사 기간 각 점포별로 대형 할인 행사를 열고, 가족 단위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명절 연휴 기간 쌓인 피로를 풀려는 고객들의 발길을 잡기 위해서다.

무역센터점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지하1층 대행사장에서 ‘레고 상품 특별전’을 진행해 인기 상품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40% 할인 판매한다. 판교점은 8일부터 오는 15일까지 지하1층 대행사장 ‘명절 힐링 상품전’을 열고, 여성패션·남성패션·잡화 등 이월상품을 최초판매가 대비 30~60% 할인 판매한다.

목동점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7층 토파즈홀에서 ‘추석 맞이 아동 선물 상품전’을 진행하고, 신촌점은 오는 15~19일 ‘프리 윈터 페스티벌을 열어 2019년 모피 신상품을 선보이고, 모피 이월상품도 최초 판매가 대비 최대 60% 할인 판매한다.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은 오는 29일까지 200여 개 브랜드를 기존 아울렛 판매가격(최초 판매가 대비 30~70% 할인)에서 10~30% 추가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현대백화점 판교점 5층에 위치한 현대어린이책미술관(MOKA: MUSEUM OF KID’S BOOKS & ART)에서는 8~15일 ‘가족 릴레이 그림책 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천호점은 오는 15일 13층 문화홀에서 ‘동춘서커스’ 공연을 진행하고, 목동점은 오는 7일부터 8일까지 5층 이벤트존에서 대왕 윷 던지기, 솜사탕 증정 이벤트 등을 진행한다.

판교점은 오는 14일, 15일 이틀간 각 층별 행사장에서 저글링쇼, 버블쇼 등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연휴 기간 차례만 지내고 빨리 돌아와 여가를 즐기는 고객들의 발길을 끌기 위해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특히 가족 단위 고객들의 방문이 많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백화점은 추석 연휴를 맞아 각 점포별로 이틀간 휴무에 들어간다. 백화점 이용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상권 특성을 반영해 점포별로 추석 전날과 당일 또는 추석 당일과 다음날로 나눠 휴점 기간을 정했다.

무역센터점, 미아점, 중동점, 킨텍스점, 디큐브시티, 판교점, 대구점, 울산점, 충청점 9개 점포는 추석 전날 및 당일 이틀간(12~13일) 휴점하고, 압구정본점, 천호점, 신촌점, 목동점, 부산점, 울산동구점 등 6개 점포는 추석 당일과 다음날(13~14일) 휴점한다. 현대아울렛 6개 점포(김포점, 송도점, 동대문점, 가산점, 가든파이브점, 대구점)는 추석 당일인 13일만 휴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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