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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절친 설리에 "깊은 애도" … 신곡 공개 일정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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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성민⁄ 2019.10.16 16:50:31

아이유(왼쪽)와 설리. (사진 = 설리 인스타그램)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새 미니앨범의 사전 콘텐츠 공개를 중단했다.

아이유의 소속사 카카오엠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IU 5th Mini Album 'Love poem'의 사전 콘텐츠 공개를 중단하며 스케줄 관련하여 추후 공지할 예정이오니 많이 기다리셨을 팬 여러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안타깝고 슬픈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카카오엠)
(사진 = 트위터 화면 캡처)


아이유와 故 설리는 연예계의 대표적인 절친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아이유가 주인공으로 출연했던 tvN ‘호텔 델루나’에 설리가 카메오 출연하기도 했고, 아이유가 과거 설리를 위해 ‘복숭아’라는 노래를 만들기도 했다. ‘복숭아’는 설리의 사망 직후 음원 차트에 재진입했다.

앞서 아이유는 오는 11월 1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러브 포엠(Love poem)’의 발매를 확정하고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을 위한 홍보 일정을 진행하고 있었다. 그러나 아이유는 친구를 애도하며 콘텐츠 공개를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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