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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에서 자율주행 등 기술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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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동근⁄ 2019.10.17 15:44:42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이동면 사장

KT(회장 황창규)는 17~20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 엑스포(DIFA) 2019’에서 5G 자율주행 기술 기반의 다양한 MaaS(Mobility as a Service) 라인업을 선보인다. DIFA는 대구광역시,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에서 주관하는 미래자동차 박람회다.

KT는 이번 행사에서 퍼스트마일에서 라스트마일에 이르는 다양한 MaaS 서비스를 선보인다. 기가코리아 사업의 일환으로 개발한 15인승 자율주행 버스와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해 5G 기술과 지능형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개발한 정밀측위, V2X(Vehicle to Everything) 솔루션이 대표적이다.

또 대구 수성 알파시티에서 교통약자를 대상으로 운영되는 2인승 자율주행 퍼스널 모빌리티 차량도 처음으로 공개한다.

미래형 친환경 교통수단으로 주목 받고 있는 공유형 모빌리티 서비스도 소개한다. 전시 품목은 출시를 앞두고 있는 전동 킥보드 서비스와 배달업체, 렌털업체 등을 대상으로 지난달 대림 오토바이와 함께 상용화 한 전기이륜차 관제 서비스다. 이밖에 차량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GiGA IVI(In-Vehicle Infotainment)’도 선 보인다.

KT 미래플랫폼사업부문장 이동면 사장은 “자율주행, MaaS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될 미래 모빌리티 시장에서 차량과 ICT의 결합은 필연적”이라며 “5G 기반의 커넥티드카 사업을 선도하고 있는 KT는 대구시 등 지자체와 다양한 관련 업계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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