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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IONIQ) 브랜드 캠페인 메인 영상 공개

지속가능한 미래 위한 활동과 비전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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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20.11.17 12:03:27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과 책임’이라는 컨셉으로 진행 중인 아이오닉(IONIQ) 브랜드 캠페인 “I'm in charge(아임 인 차지)” 메인 영상을 17일 공개했다. (사진 =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는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세상을 움직이는 힘과 책임’이라는 콘셉트로 진행 중인 아이오닉(IONIQ) 브랜드 캠페인 “I'm in charge(아임 인 차지)” 메인 영상을 17일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여러 유명인과 인플루언서가 출연했다. 이들은 과거 현대자동차와 다양한 프로젝트에서 함께한 적이 있으며, 친환경에 관한 철학을 갖춘 이들이다. 이들은 각자 자신만의 방식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활동을 보여줌으로써 “우리 모두가 세상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힘과 책임이 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메인 영상은 “세상을 바꿀 수 없다는 사람들의 말, 우리는 믿지 않습니다”라는 화두로 시작한다. 뉴욕의 대표적인 친환경 디자이너 마리아 코르네호(Maria Cornejo)는 자연 친화 소재를 활용한 의상을 선보이며 “패션을 통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내용을 보여준다.

영국의 환경운동가이자 탐험가인 데이비드 드 로스차일드(David De Rothschild)는 “자연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 때”라며 기후변화로 인한 위기감을, 방탄소년단은 “우리 모두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파할 수 있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메인 영상은 또 ▲이동을 위한 수단을 넘어 나만의 공간이 된 아이오닉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책임 있는 선택으로써의 아이오닉 ▲커넥티비티 기술을 통한 시간과 공간을 컨트롤하는 아이오닉 등 앞으로 아이오닉으로 구현될 모빌리티 혁신과 전동화를 은유적으로 표현했다.

현대차는 이번 영상 공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브랜드 인지도 확보 및 아이오닉 철학이 반영된 친환경 라이프스타일 활동을 지속적으로 연계해 2021년 공개될 아이오닉5의 성공적인 론칭에 대한 사전 기대감 형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객경험본부 조원홍 부사장은 “커넥티비티 기술을 통해 시공간을 컨트롤하는 전동화 기술 등 아이오닉만의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닌 삶의 공간으로써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모빌리티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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