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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사내 코로나 임시 선별검사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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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이될순⁄ 2020.12.29 16:24:36

NH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에 코로나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 운영한다. 사진=NH투자증권

NH투자증권은 여의도 본사에 코로나 임시 선별검사소를 설치,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신속항원검사키트 2만 개 분량을 확보했고, 간호사와 보조 전문인력을 채용해 검사소에 배치했다.

검사소는 내년 3월 말까지 운영 예정이며, 코로나 상황에 따라 기간을 연장할 수도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5시 30분이다.

NH투자증권은 “운영 초기에는 코로나 증상이 의심되는 직원 또는 확진자와 밀접 접촉한 직원들을 우선적으로 신청 받아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이후에는 본사 전 임직원 대상으로 정기검사를 실시하고, 재경지역의 각 지점별로 순차적으로 출장 검진도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검사는 임시로 코로나 확진 여부를 판정하는 것으로 검사 받은 직원 중 양성반응이 나타날 경우 관할 보건소에 신고 후 선별진료소로 이송시켜 유전자검사(PCR)를 받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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