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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간 황금연휴 일기예보, 완연한 가을 날씨… 비 없이 쾌청

내달 아침저녁으로 부쩍 쌀쌀해져… 전국서 ‘슈퍼블루문’급 보름달 감상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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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응구⁄ 2023.09.28 09:49:38

추석 연휴에는 대체로 맑고 쾌청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구름 사이로 둥근 달이 떠 있다. 사진=연합뉴스

추석 연휴 첫날인 28일에는 완연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다.

6일 간의 황금연휴인 이번 추석 명절에는 대부분 지역에 비 소식 없이 쾌청한 가을 하늘이 이어지겠다.

먼저, 추석 당일인 29일과 30일은 전국이 맑고 선선한 날씨를 보이겠다. 일요일인 10월 1일에는 서울 아침 기온이 13도까지 떨어지겠고, 영동 지역에는 비가 지나겠다. 이후 아침저녁으로는 부쩍 쌀쌀해지겠지만 하늘은 계속 맑겠다. 이에 따라 귀경길에는 날씨로 인한 불편은 없을 전망이다.

현재 기온은 서울 19.8도, 대구 21.7도, 광주 21.1도이며, 낮 기온은 서울 26도, 광주 27도로 어제보다 2도에서 4도가량 높겠다.

29일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충북·전북·경북은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추석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보름달을 감상할 수 있겠다.

추석 당일인 내일 29일, 달은 독도에서 오후 6시 3분 가장 먼저 떠오르겠다. 이후 부산에서 6시 14분, 강릉에서 6시 15분, 서울에선 6시 23분에 보름달을 볼 수 있겠다. 특히, 이번에 뜨는 달은 지난달의 ‘슈퍼 블루문’과 크기 차이가 1%밖에 차이 나지 않는다.

 

<문화경제 김응구 기자>

관련태그
날씨  추석 연휴  보름달  가을  미세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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