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 정관장의 녹용 브랜드 ‘천녹’이 배우 이진욱을 모델로 선정하고, 신규 광고 영상 ‘기력의 세기’를 2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바쁜 일상 속 지친 몸이 약점으로 느껴지는 순간, 천녹의 녹용 에너지로 기력을 끌어올리는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강인함과 부드러움을 갖춘 이진욱의 분위기가 광고 메시지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천녹이 지향하는 ‘차원이 다른 기력’의 가치를 전달했다.
천녹은 신규 광고 영상 공개와 함께 행사도 진행한다. 이달 2~1월 22일 천녹 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다음달 18일까지 ‘내 생애 첫 녹용, 첫녹 페스티벌’을 통해 정관장 멤버스 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천녹톤’ 3포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운영한다.
한편, 천녹은 정관장의 프리미엄 녹용 브랜드로, 2014년 출시 이후 누적 매출액 7000억 원을 돌파했다. ‘천녹정’, ‘천녹톤’, ‘천녹정편’ 등 범용 제품을 비롯해, 생애주기별 고객의 니즈에 맞춰 여성 생기를 위한 ‘천녹 우먼’, 시니어 맞춤 ‘천녹 시니어’,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천녹 그로잉 키즈’ 등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엔 액상과 환으로 구성된 이중제형 신제품 ‘천녹톤 부스터’를 출시했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이번 광고는 바쁜 일상 속 기력 저하의 순간을 공감 있게 담아내고자 했으며, 이진욱 모델의 단단한 이미지가 녹용의 강인한 재생력을 잘 표현할 수 있다고 판단했다”며 “천녹은 향후에도 녹용 연구 분야의 독보적 기술력을 토대로 제품 경쟁력을 강화하고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기력 강화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밝혔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