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회장 허영인)삼립의 ‘삼립호떡’이 단팥크림과 소보루 토핑을 활용한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내산 벌꿀이 함유된 꿀 필링을 베이스로, 크림과 토핑 등을 더했다. 꿀 필링 사이에 단팥크림을 더한 ‘단팥크림꿀호떡’, 꿀 호떡 윗면에 땅콩 소보루 토핑을 올린 ‘소보루꿀호떡’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제품은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SPC삼립 관계자는 “삼립호떡을 더 다채로운 맛과 식감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호떡 신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삼립호떡은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에는 브랜드 ‘잭슨피자’와 협업 제품을 선보였으며, 출시 50주년을 맞아 tvN 예능 프로그램 ‘서진이네2’ PPL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