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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카드, 설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유통 전반 혜택 확대

백화점·대형마트·SSM·온라인까지 BC카드 결제 시 할인·상품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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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예은⁄ 2026.02.06 17:26:12

BC카드 본사. 사진=BC카드

BC카드(대표이사 사장 최원석)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온라인몰 등 주요 유통채널에서 BC카드 결제 고객을 대상으로 선물세트 최대 50% 할인과 금액별 상품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백화점에서는 16일까지 BC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하면 결제금액 20만 원, 40만 원 이상에 따라 최대 2만 원 상당의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현대아울렛(김포·송도·대전·스페이스1·동대문·가산·가든파이브·대구)과 커넥트현대(부산·청주)에서도 13일부터 16일까지 30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2만 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대형마트 할인도 진행된다. 이마트와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에서는 선물세트와 과일, 정육, 가전제품 등을 최대 5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이마트에서는 구매 금액대별로 최대 50만 원 상품권 증정 행사도 함께 운영된다.

기업형 슈퍼마켓 할인 행사도 마련됐다. GS더프레시는 설 행사 상품을 10만 원 이상 구매하면 결제금액의 10%를 모바일 상품권으로 환급한다. 롯데슈퍼는 설 선물세트 행사 상품을 최대 30% 할인하며, 세븐일레븐은 행사 상품을 1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온라인 쇼핑 고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된다. 컬리에서는 16일까지 BC카드로 설 선물세트를 구매할 경우 7만 원 이상 결제 시 최대 1만5000원을 할인해준다. 28일까지 진행되는 상시 할인 행사에서는 뷰티, 가구, 가전제품 등을 최대 20%(최대 20만 원)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정철 BC카드 상무는 “설 명절을 앞두고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으로 선물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문화경제 김예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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