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웰푸드가 ‘월드콘’ 신제품을 출시하고, 여행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랜 기간 스포츠와 함께 성장해온 월드콘의 정체성을 전면에 내세웠다. 월드콘은 추첨을 통해 총 10명의 소비자를 선발, 오는 6월 북중미 현지 여행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자에게는 왕복 항공권과 숙박권 등 일체를 지원한다.
5월 6일까지 신제품을 비롯한 월드콘을 구매한 후, 뚜껑 안쪽에 새겨진 행운번호를 확인하면 된다. 이후 월드콘 패키지에 수록된 QR코드를 이용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하고, 행운번호를 입력하면 응모가 완료된다. 개인 응모자 7명, 단체 응모자 3명 등 총 10명을 추첨하며, 당첨자는 5월 15일 발표될 예정이다. 여행권에 당첨되지 않은 참여자 중 추가로 5000명을 추첨해 월드콘 기프티콘도 증정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월드콘은 ‘프리미엄 월드콘’ 라인인 ▲프리미엄 월드콘 애플파이 ▲프리미엄 월드콘 초코브라우니 2종과, ‘저당’ ▲월드콘 요거트 1종 등 총 3종이다. 프리미엄 월드콘은 고급 디저트를 표방하는 신규 라인으로, 월드콘에 베이커리 디저트의 특징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저당 라인으로 출시된 월드콘 요거트는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블루베리 시럽을 첨가한 제품이다.
신제품 3종은 전국의 할인마트와 편의점, 아이스크림 할인점 등 오프라인 채널과 이커머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월드콘은 브랜드 모델 손흥민과 함께한 광고 캠페인 영상도 오픈했다. 스포츠 마케팅 등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더욱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는 복안이다.
롯데웰푸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월드콘만이 할 수 있는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