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가 ‘국민득템 천원의 행복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주방용품, 청소용품, 위생용품 등 생활용품으로 기획한 ‘국민득템’과 1000원으로 만나는 ‘천원의 행복’으로 총 400여 상품을 구성했다. 현재 전국 다이소 400여 매장에서는 독립 기획코너로 선보이고, 향후 전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다이소몰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국민득템은 극가성비를 내세우는 상품으로 구성했으며, 기존 판매율이 높은 상품에 대해 같은 가격으로 입수를 강화하거나 품질을 강화한 점이 특징이다. 대표적으로 ‘테이크아웃 종이컵’은 5000원 100개입에서 120개입으로 증량했고, 두께도 늘려 사용 편의성도 강화했다.
천원의 행복은 1000원으로 구매할 수 있는 상품으로 구성했다. 다이소 전체 상품 중 판매 가격이 1000원인 상품은 약 50% 정도를 차지한다. 천원코너를 통해 ‘네오셀 건전지’, ‘라운드 논슬립 옷걸이 5개입’ 등 다양한 카테고리의 1000원 상품을 만날 수 있다.
국민득템과 천원의 행복은 상시 운영하며 상품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당 코너는 다이소 상품 중에서 품질, 가격, 기능, 디자인 측면에서 뛰어난 상품을 엠디들이 엄선한 것으로 매달 신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아성다이소 관계자는 “고물가 시대가 길어질수록 가성비가 높은 상품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다이소는 압도적인 가성비로 고객에 놀라운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