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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치즈공방’ 한정판 3종 출시

쿠키·브라우니·샌드에 치즈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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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김금영⁄ 2026.02.26 10:56:18

오리온, ‘치즈공방’ 한정판 3종 연출 이미지. 사진=오리온

오리온(대표이사 이승준)은 ‘치즈공방’ 한정판 3종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딸기, 체리 등 과일 중심으로 반복돼 온 봄 시즌 트렌드에 색다른 변화를 주고자 기획됐다. 치즈의 풍미를 쿠키·브라우니·샌드 등 각기 다른 식감의 제형에 담아 새로운 디저트 경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

‘촉촉한 황치즈칩’은 치즈 쿠키에 황치즈칩을 더한 제품이다. ‘마켓오 브라우니 체다&까망베르맛’은 체다치즈와 까망베르 치즈를 사용했고, 여기에 황치즈칩을 더했다. ‘나!샌드 유자치즈크림맛’은 쿠키에 체다치즈와 유자의 풍미를 더한 제품이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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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이승준  치즈공방  디저트  마켓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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