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의 샤브샤브 샐러드바 브랜드 ‘로운 샤브샤브’가 오늘(12일)부터 봄 시즌 신메뉴 ‘미나리 샤브샤브’를 전국 매장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로운 샤브샤브의 ‘미나리 시즌’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다. 제철 식재료인 미나리와 샤브샤브의 조합을 앞세운 로운의 대표 봄 시즌 메뉴다.
이번 시즌의 핵심 메뉴는 ‘미나리 바스켓’과 ‘미나리 소고기 육수’다. 미나리 바스켓은 전국 각지에서 공수한 제철 미나리를 이용, 시간 내 무제한으로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한 메뉴다. 함께 선보이는 ‘미나리 소고기 육수’는 소고기에 미나리의 향을 더했다.
샐러드바에도 미나리를 활용한 봄 시즌 메뉴를 마련했다. 대표 메뉴는 미나리 매콤 쫄면, 미나리 계란 볶음밥, 어묵 미나리 잡채 등이다.
한편, 로운 샤브샤브는 샤브샤브와 무제한 샐러드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으로, 현재 전국 17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