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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섭 대기자가 만난 사람 - 민주당 배재정 대변인]“2년 연속 국회…
“교학사 출판물로 인해 학교현장이 큰 혼란에 빠졌다. 예견된 일이었고 야당 특히 민주당이 크게 우려했던 일이다. 이렇듯 집권세력이 비상식으로 밀어붙이니 상식의 저항이 일어나는 것은 오히려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이다. 그 책임을 교사, 학생, 학부모, 그리고 시민단체에 전가해서는 안 될 것이…
[유원일 정치 전망대]‘아우성’ 외면하는 정치권, ‘사망선고’ 받다
민주주의의 퇴행2014년 갑오년 새해가 밝았다. 박근혜 정권은 집권 2년차에 접어들었고, 19대 국회는 중반에 들어섰다. 허니문 기간은 이미 끝났다. 그럼에도 정치권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이다. 국정 철학은 부재하고 민주주의는 여지없이 퇴행했다.정치체제가 민주주의라 하여 시기를 불문하고 민주주의는 아니다. 민주주…
[심원섭 대기자가 만난 사람 - 민주당 박수현 원내대변인]“충청발전…
“충남도 현안사업 해결을 위한 내년도 국비 확보를 위해 충남의 여야 의원, 안희정 지사를 비롯한 충남도 관계 공무원들의 끈질긴 노력과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총력을 기울였던 것이 주효했다. 새해에도 충남의 발전을 위해 20여건이 넘는 신규 국비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되도록 더욱 더 매진해…
[정치전문가 3인의 정국전망]2014년은 ‘선거의 해’…야권 헤게모…
2014년을 바라보는 정치전문가들은 새해 키워드로 ‘소통과 통합’을 제시했다. 이는 박근혜정부 출범 첫해 국론이 분열되고 정치가 실종됐다는 비판에 따른 것으로 해석된다.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이 지금과 같은 불통 리더십을 유지할 경우 정치권의 대결구도는 더욱 격화될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심원섭 대기자가 만난 사람]권철현 “‘新부산대개조론’으로 ‘위…
“도시의 경쟁력은 어떤 지도자를 선택하느냐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각종 범죄로 인해 마음 놓고 지하철을 타고 다니기도 어려웠던 미국 뉴욕시가 줄리아니 시장 취임 이후 면모를 일신해 전 세계의 관광객들이 수십 배 이상 몰려드는 국제 관광천국이 되었다. 그래서 줄리아니는 뉴욕시장이 아니라…
‘박근혜 대세론’ 부활하고 ‘민주당 대세론’ 실종되고
4·11 총선 선거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여당은 ‘MB정부 심판론’의 불씨를 없애려고 하지만 야당은 더 키우기 위해 애를 쓰는 등 머리싸움이 치열해지고 있다. 얼마 전만 해도 이번 총선은 ‘정권 심판론’ 바람으로 야당의 지지율이 대폭 상승하면서 야권의 승리가 예상됐으나 민주통…
박은정 검사 양심선언 ″나경원 남편 기소청탁 했다″…
현직 검사인 박은정 검사가 양심선언을 하고 나서 파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박은정 검사는 나경원 전 새누리당 의원(49)의 남편인 김재호 판사에게 기소청탁을 받았다고 양심선언했다. 인터넷 팟캐스트 방송 ‘나는 꼼수다(이하 ‘나꼼수’)-봉주 7회’ 28일 방송에서는…
여야 ‘공천 저승사자’…
4·11 총선을 불과 2개월 여 앞두고 여야는 특수부 검사와 공정거래위원장 출신의 대표적 칼잡이들을 ‘공천 포청천’으로 내세워 물갈이 공천의 진검 승부를 가리게 되면서 정치권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새누리당(옛 한나라당)의 정홍원 공직후보자추천위원장(공천위)과 민주통합당…
정봉주법 vs 나경원법 “맞대결”
2012년은 총선과 대선이 동시에 치러지는 만큼 각종 흑색선전이 난무할 가능성도 높을 것으로 점쳐진다. 이런 가운데 민주통합당 박영선 의원은 허위 사실을 유포해도 비방 목적이 있어야만 처벌할 수 있도록 법 조항을 바꾸고, 이를 소급 적용해 정봉주 전 의원의 형을 면제해 주자는 내용의 공직선거…
김학인, 최시중 측근에 뇌물제공 의혹
수백억원대 횡령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는 김학인(48)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하 한예진) 이사장이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측근에게 거액을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3일 사정당국에 따르면 김 이사장은 각종 청탁 명목으로 최 위원장의 정책보좌역을 지낸 정모씨에게 2…
‘트위터 선거’ 고민 빠진 한나라
“하긴 해야 하는데 글 올리면 반격 글만 쏟아지고…” “앞으로 SNS 활동을 잘 하고 있는지 당무 감사에 포함시키겠다.” 지난 9일 한나라당 의원총회에서 김정권 사무총장은 “SNS의 영향은 모두들 잘 알 것”이라며 “더 이상 미룰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 준비하고 소통해야 전쟁에서 승리…
청와대가 인적ㆍ조직 개편 서두르는 이유
“이명박 대통령은 열심히 하고 있지만 갈수록 어려워지는 민생문제에 대해 여러 소홀한 문제가 있다. 어떤 경우에는 자화자찬하고 국민의 개혁 요구에는 딴사람 이야기인 것처럼 한다. 거기에다가 일방적이며 국민을 가르치려는 태도, 특히 대통령을 모시는 ‘예스맨’의 행태가 부각되는 모습에 국…
홍준표 오징어 게임 대선론 “둘 중 하나는 감옥”
당내 대선후보 경선 결과에 승복하며 백의종군과대선에서 역할 종료를 선언했던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이 연일 뼈 있는 말을 쏟아내고 있다.지난 8일 홍준표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두 분 중 지면 한 사람은 감옥 가야 하는 처절한 대선입니다. 이전투구 대선에서 부디 살아 남는 대선이 되도록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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