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추가
로그인
회원가입
기사제보
최종편집 :
경제-정치
문화-미술
칼럼
다아트
전국/사회
전체기사
자치구&기관
Home
>
뉴스섹션
>
연재
·
[여행] 관악산
연초, 1월 들어 첫 휴일, 그것도 토요일이다. 2008년도의 힘든 시간 때문이었는지 아직도 2009년도라는 기분이 전혀 들지 않는다. 남들이 다 하는 신년맞이도 하지 않았다. 매년 해 봐도 별반 재미가 없었는데다, 너무 추운 날씨에 움직이기도 싫었기 때문이다 오늘도 바깥에는 세찬 영하의 온…
새해는 경제 살리기와 일자리 창출의 한 해가 되기를
소띠 해인 기축년 새해의 설날이 눈앞으로 다가왔다. 올해도 설 명절날에는 여느 해처럼 집집마다 새해 소망과 새 희망의 꿈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건강하고 행복한 한 해가 되어주기를 축원하는 갖가지 행사와 풍속 놀이들이 펼쳐질 것이다. 그런데도 올해는 설 명절을 맞는 사람들의 표정이나…
골프 코스 설계가는 골퍼의 심리를 역이용한다
골프 설계가들은 방어자 입장이므로 골퍼들로부터 쉽게 공략당하지 않으려고 여러 가지 기술과 노하우를 동원하여 코스 디자인을 한다. 벙커나 연못 같은 해저드를 설치하여 심리적으로 부담을 주려 하고, 때로는 자연의 지형지물을 이용하여 착시현상을 일으켜 혼란하게 만든다. 페어웨이 양쪽에 키…
‘기축년 국운은 문화 콘텐츠다’
10년 만에 정권이 교체된 무자년, 그야말로 사회계층이 좌우충돌하는 한 해였다. 그래서 한마디로 送舊-迎新이란 말로 떨어버리고 기축년을 맞아야 한다. 십이지수 중에서 소띠는 번영을 상징한다. 농경사회에서 소는 부를 상징했으며, 근면하며 끈기가 있는 동물로 알려져 있다. 좀처럼 성을 내지…
가족·연인과 함께 석촌호수와 롯데월드로
요즘 겨울철인데다 교통 체증 등으로 가족과 함께 휴일을 보낼 곳이 마땅찮다는 반응을 보이는 분들이 많다. 주말마다 가는 등산도 혼자서는 가능하지만 가족끼리는 좀 어렵고, 아기가 있거나 노인들을 모시는 부부들도 쉽지가 않다. 그러면 가족과 함께 어디로 가면 좋을까? 필자는 서울 강남…
설준희 박사의 건강 클리닉…인체기능 회복·증진 시스템 ②
일반적으로 아직은 신체 디자인 운동[Balnaced & antigravity exercise]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아니 거의 없는 상태에 있다. 그러나 신체 디자인 운동이 없이는 몸의 통증을 완전히 치유하기란 불가능하다. 이제 자신의 몸을 깨워야 한다. 그래서 적절한 검사와 처방을 받아 신…
새해에는 신바람나는 ‘MB찬가’라도 쏟아졌으면…
온 누리에 2009년 새해가 찾아들었다. 십이지상으로는 쥐띠인 무자년이 가고, 소띠인 기축년으로 바뀌는 것이다. 한국 국민들에게 예부터 소는 말없이 그저 일만 하는 부지런함을 상징하는 가축으로 인식돼 온지가 오래다. 그래서 새해에는 너나없이 소처럼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리라 남몰래 다짐…
무자년 ‘톰과 제리’ 싸움 끝, 화합 시작
쥐는 하루가 바뀌는 자시(오후 11시~오전 1시)에 배치된 동물이다. 자시는 하루를 보내고 새로운 하루를 맞이하는 시간이다. 따라서 기존의 질서를 마감하고 새로운 질서를 세워 다음날을 맞이한다는 의미가 있다. 그런데 쥐는 앞발과 뒷발의 발가락 숫자가 다르다. 즉, 앞발의 발가락이 뒷발…
신뢰와 믿음이 탄생시킨 제임스 본드 007
최근 개봉한 새 007 시리즈 ‘퀀텀 오브 솔러스’가 주말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속 유지, 누적관객 수가 200만 명을 돌파하였다. 숀 코너리가 주연한 ‘007 살인번호’ 이후 40여년 간 이렇게 세계인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세계 평화를 위협하는 악의 세력에 맞서 고군분투하는 ‘제임스 본드’…
[에세이] 유년의 기억
할아버지의 장례를 치르고 40일이 지나고 나서야 할머니는 당신이 쓰시던 작은 세간살이를 정리해 우리 집으로 오셨다. 할머니는 오셔서 한마디도 할아버지에 대한 언급을 안 하시고, 사랑채에 발걸음조차 끊으셨다. 마루 한쪽에는 할아버지의 영정이 모셔져 있었다. 어머니는 아침 점심 저녁으로…
<여행> 겨울 불심 얻으러 지리산을 가다
겨울! 지리산! 이렇게 거창하게 말하면 마치 겨울 지리산 등반을 말하는 것으로 생각하겠지만, 아쉽게도 그건 아니다. 겨울 불심을 가득 얻고자 제2의 석굴암이라는 곳으로 발걸음을 돌렸다. 필자가 간 곳은, 과거에는 지리산에서도 골짜기라고 소문나 사람들이 가길 꺼렸으나, 지금은 지하철…
이종구 박사의 건강 클리닉-<23>
많은 사람들은 중풍을 죽음보다 더 두려워한다. 그 이유는 중풍이 오면 행동장애·언어장애 또는 치매 같은 심각한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완치가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흔히 영구적인 장애가 발생하기 때문이다. 크게 뇌졸중은 두 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첫째는 뇌혈관의 파열로 발…
이명박 대통령의 ‘경제대통령’ 평가의 척도
새해인 2009년 한 해의 나라 살림을 꾸려갈 밑천이 마련됐다. 국회는 지난 13일 본회의를 열고 2009년도 새해 예산을 총 284조5000억 원으로 확정, 통과시켰다. 이로써 이 예산 집행권이 정부의 손으로 넘어갔으며, 정부는 이를 밑천으로 2009년도 한 해의 나라 살림을 본격적으로 꾸려 갈 수 있게 된…
MB 정부의 공기업 개혁, 군 골프장에도 변화의 파동 일어
글·김맹녕 골프 칼럼니스트 경제상황이 침체된 요즈음, 한국의 일반 골프장들은 양극화가 동시에 진행되고 있다. 치열한 우위 경쟁과 생존전략 속에서 빠르게 일반 골프장들은 변신을 하고 있는데 비해, 군 골프장은 아직도 무풍지대에서 구시대의 구태의연한 운영방식으로 철밥통…
겨울바다의 白眉 해운대
글·송영순(자유기고가) 겨울바다! 청춘은 물론 나이가 들어도 그렇고, 특히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겨울바다. 수도권에 살다 보면 휴양지로 흔히 대관령만 넘으면 내려다보이는 강원도를 생각하지만, 우리나라는 어디를 가나 5시간 안에 도착할 만큼 미국식으로 따지면 아주 좁…
121
122
123
124
125
126
127
128
129
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