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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천절 연휴 마지막 날(4일) 주요 산 날씨

10월 4일(월) 북한산·도봉산 오후부터 비 소식... 한라산은 종일 화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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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안용호⁄ 2021.10.03 18:32:26

단풍이 물들기 시작한 지리산. 사진 = 산림청

기상청 산악날씨 예보에 따르면, 수도권 등산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북한산과 도봉산은 4일 오전 내내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다가 오후부터 밤까지 흐리거나 비가 오는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최저 17도/ 최고 19도이다. 용문산은 하루종일 구름 낀 날씨가 계속 되겠지만 비 소식은 없다. 기온은 최저 14도, 최고 17도이다.

4일 강원도 설악산은 오전에 구름 낀 날씨가 계속되다가 오후 2시부터 밤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기온은 최저 13도/ 최고 14도이다. 치악산은 하루종일 구름 낀 날씨가 이어지며 비 소식은 없겠다.

속리산은 오전 구름 속에서 해를 볼 수 있겠다. 하지만 오전 10시부터 오후까지는 구름이 많겠다. 저녁부터는 다시 구름이 걷히겠다. 기온은 최저 16도/ 최고 19도이다.

지리산은 새벽부터 아침까지 구름이 많다가 오전 11시부터 저녁까지는 구름 사이로 해를 볼 수 있겠다. 기온은 최저 14도/ 최고 17도로 예상된다. 소백산은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가 예상되며 기온은 최저 15도/ 최고 17도가 되겠다.

오랜만에 제주도 한라산을 오르는 등산객이라면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기대해도 좋다. 기온은 최저 13도/ 최고 20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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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산 날씨  도봉산 날씨  한라산 날씨  지리산 날씨  3일 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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