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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에 올인한 디올 공식 SNS … 왜?

걸그룹 블랙핑크, 각 멤버가 명품 앰배서더 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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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옥송이⁄ 2021.10.06 17:26:33

사진 = 디올 공식 SNS 갈무리 


글로벌 명품 브랜드 디올의 SNS가 블랙핑크 멤버 지수로 도배됐다.

디올은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디올 2022 S/S 컬렉션 패션쇼’에 참석한 지수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지수는 올해 초 디올의 패션·뷰티 글로벌 앰배서더로 선정돼 해당 자격으로 참석한 것이다.

인터뷰 영상과 사진 등이 공개되자 “지수 너무 예쁘다”, “한국의 자존심”, “디올 고마워요”, “디올 사랑한다”, “디올 퀸”, “지수만큼 예쁘고 사랑스러운 사람이 없다” 등 디올과 지수의 SNS에는 찬사가 잇따랐다.
 

(왼쪽부터)디올의 회장 겸 CEO 피에트로 베카리가 블랙핑크 지수와 대화하고 있다. 사진 = 엘르 타이완 SNS 갈무리 


디올은 글로벌 앰배서더 지수에 대한 애정을 표하기도 했다. 디올 2022 S/S 컬렉션 패션쇼에서 현장을 취재한 ‘엘르 타이완’ 측은 지수의 사진과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유했다.

해당 영상에서 디올의 회장 겸 CEO인 피에트로 베카리는 환한 미소로 지수와 대화하며, 지수와 동행한 관계자에게 “If YG fires her. Message me. I'll take her(YG가 지수를 해고하면 내게 메시지를 보내라. 내가 데려갈 것”이라고 말하는 장면이 담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글로벌 팬덤에 오른 블랙핑크의 멤버들은 각자 명품 브랜드의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제니는 데뷔 1년만인 2017년 샤넬 뷰티 뮤즈를 시작으로 2019년부터 샤넬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리사는 셀린느와 불가리의 글로벌 앰배서더, 로제는 생로랑과 티파니앤코의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약하고 있다.


▲ CNB저널, CNBJOURNAL, 씨앤비저널, 문화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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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  블랙핑크  글로벌 앰배서더  디올  디올 2022 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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