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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그룹, "오투리조트, 새해 해맞이 명소로 인기"

"해발 1100m 객실에서 편하고 안전한 새해 맞이"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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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윤지원⁄ 2021.12.31 12:54:42

오투리조트 객실 내에서 촬영한 실제 일출 사진. (사진 = 부영그룹)

부영그룹은 태백 오투리조트가 새로운 새해 해맞이 명소로 부상하고 있다고 31일 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각지의 해맞이 행사들이 취소되는 가운데, 오투리조트는 백두대간 함백산 1100m 고원에 위치해 안전한 객실 내에서도 빼어난 일출을 즐길 수 있다는 것.

또 부영그룹은 함백상 정상 1420m에 위치한 오투리조트 스키장 및 지난 18일 개장한 튜브형 눈썰매장에서 해맞이 외에 다양한 겨울 스포츠도 즐길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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