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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디자인 철학 테마 전시회 '공상' 열어

코웨이 갤러리서 다음달 27일까지…첫 번째 테마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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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bnews 제729호 김금영⁄ 2022.07.19 13:21:44

코웨이 갤러리 첫 번째 테마 전시회 ‘공상: 공상(空像), 공상(共想)’ 전경. 사진 = 코웨이

코웨이가 이달 19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구로동 지타워 소재 코웨이 갤러리에서 코웨이의 디자인 철학과 방향성을 작가적 영감으로 풀어낸 테마 전시회 ‘공상: 공상(空像), 공상(共想)’을 연다.

코웨이 갤러리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테마 전시회의 타이틀 ‘공상: 空像, 共想’은 비우고 덜어낸 형상을 통해, 자연과 사물의 근원, 본질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보자는 의미다.

코웨이 측은 “꾸밈없이 있는 그대로의 가치에 충실하며 섬세하고 절제된 미감을 연출하는 코웨이의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최근 코웨이가 노블 정수기, 공기청정기 등을 통해 보여준 단순하면서도 조화로운 디자인을 크리에이티브 디자이너 스튜디오 이우 아카이브, 보태니컬 디자이너 엘트라바이 등 협업 작가들이 자연의 추상으로 재해석한 작품을 선보인다.

코웨이 테마 전시회 ‘공상: 空像, 共想’은 누구나 무료로 관람 가능하며 매주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시한다. 매주 일요일, 월요일, 공휴일은 휴관이다.

송현주 코웨이 디자인센터장은 “이번 전시는 환경가전기업 코웨이 사업의 본질과 정체성을 보여주고, 코웨이가 추구하는 비움의 미학을 소비자들과 공유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문화를 매개로 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고객들과 활발히 소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문화경제 김금영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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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코웨이갤러리  공상  노블정수기  이우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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